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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20T01:34:22
남동발전, 제61회 발명의 날 발명장려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 수상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개최된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장려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남동발전은 그동안 사내에 발명 문화를 뿌리내리고 지식재산(IP) 경영 기반을 공고히 다져왔다.특히 연구개발(R D)과 연계한 특허 전략을 수립하고 직무발명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는 등 임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최근 5년간 262건의 산업재산권을 출원하고 186건을 등록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이에 스위스, 독일 등 국제 발명전시회에 다수의 기술을 출품해 34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밤낮없이 기술 개발에 매진한 임직원들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기반의 R D 투자를 지속 확대해 국가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공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