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7:06:56

여천 쓰레기 매립장을 정원형 파크골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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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여천 쓰레기 매립장이 3대(代)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으로 변신한다. 울산시는 15일 매립장에서 ‘파크골프장 조성 공사 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파크골프는 골프채 1개로 주먹만 한 공을 쳐서 홀에 넣는 일종의 ‘미니 골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