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2:50:00

'한승혁-김범수 괜히 보냈나' 한화 필승조가 누구야? 김경문 감독도 아직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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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겨우내 이탈한 필승조 두 명.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한 김경문 감독의 구상은 좀처럼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