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1:11:00

'모자에 유영찬 이니셜' 38억 FA, 무사 1·2루 막고 4연속 끝내기 패배는 없다...1008일 만에 세이브 "넌 안 쫄잖아,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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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함덕주가 3년 만에 세이브를 기록하며 KBO 최초 불명예 기록을 막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