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5T15:01:28

강남 한복판 쓰러진 30대女…쇼핑백엔 프로포폴·주사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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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마약류를 소지한 채 정신을 잃고 쓰러진 3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이미지=연합뉴스1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대상으로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 서초구 신논현역 출구 인근 길거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