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5:46:24
“대장동 씹는 애들 대장암 걸렸으면” 논란... 친여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 임명
원문 보기개그맨 서승만(62)씨가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서승만씨를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개그맨 서승만(62)씨가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서승만씨를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