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06:00:00

"이강인은 항상 뛰어야 해" 레전드 조언 그대로! 명장도 반했다...3경기 연속 선발 유력 "세비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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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등번호 7번' 이강인(25)이 빠르게 '명장'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