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2T08:47:25
'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 1심 징역25년
원문 보기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윤석열 정부에서 내란죄로 처벌받는 마지막 국무위원이다...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윤석열 정부에서 내란죄로 처벌받는 마지막 국무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