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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6T20:43:00
아시아 유일 생존 황인범 클래스, 월드컵 조별리그 중간 베스트11 선정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승리의 주역인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축구 매체가 선정한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황인범은 16일(한국시간)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베스트11에 4-3-3 전형의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매체는 조별리그가 끝난 뒤 각 조 1차전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한국이 속한 A조의 경우 황인범뿐만 아니라 오현규(베식타시JK)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