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5:47:54
PC 고치다 여교사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만든 30대, 징역 3년
원문 보기학교 컴퓨터를 고치다 교직원의 개인 클라우드 계정에 접속해 사진과 영상을 빼돌리고, 이를 합성해 음란물을 만든 30대 컴퓨터 수리 기사가 징역형을 받았다.
학교 컴퓨터를 고치다 교직원의 개인 클라우드 계정에 접속해 사진과 영상을 빼돌리고, 이를 합성해 음란물을 만든 30대 컴퓨터 수리 기사가 징역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