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4T10:05:02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한 전 민주당원…경찰 “공범·배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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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합성한 음란물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 전 더불어민주당 당원이자 기업인인 6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