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3T22:59:50

BTS, 아르헨티나 ‘명예 외빈’ 됐다…시 의회 전원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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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시의 ‘명예 외빈’이 됐다. 4일 소속사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시 의회는 지난 2일(현지시간) 개최된 정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