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9T01:12:1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다주택 논란에 "계속 내놓고 있어"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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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김선웅 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9일 자신에 대한 다주택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주택 처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를 위한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잠실동 아파트 외 추가로 주택 처분 계획이 있는지 묻자 진행 중이다. 계속 내놓고 있다 고 말했다.또 야당의 다주택 관련 문제 제기에 대해 청문회 때 또 말씀드리겠다 고 했다.한 후보자는 올해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에서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외에도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종로구 삼청동과 경기도 양평군 등에 단독주택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한 후보자는 건물을 포함해 총 223억여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한 후보자는 이 중 잠실동 아파트를 지난달 6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mangusta@newsis.com,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