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4:55:00
'폭염에 KBO도 비상' 경기 최대 1시간 지연…취소까지 적극 검토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KBO가 경기 운영 방식을 변경한다.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하고, 폭염이 심각한 지역에서는 경기 취소까지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OSEN=손찬익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KBO가 경기 운영 방식을 변경한다.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하고, 폭염이 심각한 지역에서는 경기 취소까지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