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9:26:28

대구시, 시민과 함께 도시 브랜드 슬로건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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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도시 브랜드 슬로건 개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2004년부터 도시 브랜드 슬로건 ‘컬러풀 대구(Colorful Daegu)’를 사용하던 대구시는 2022년 도시 브랜드 슬로건을 폐지하고, 시정 슬로건인 ‘파워풀 대구(Powerful Daegu)’만 사용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