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2T07:00:00

[컴퓨텍스 2026]삼성·SK “AI 투게더”…나란히 메모리 공급망·기술력 과시

원문 보기

대만 타이페이가 글로벌 테크기업들의 격전지이자 IT 생태계 네트워크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2일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에 따르면 이날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테크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는 총 1500개사 이상 기업이 참여, 3300개 이상 부스가 꾸려지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을 경신했다. 엔비디아는 물론 인텔, AMD, 마이크로스프트, 퀄컴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현장을 찾았고 한국에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