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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5T05:40:07
재벌X형사2 안보현, 금수갑 대신 일수가방 들었다...골 때리는 언더커버
원문 보기재벌X형사2 안보현이 금수갑이 아닌 일수가방을 들고 골 때리는 언더커버 수사에 나선다. 15일 오후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4회에서는 강하서 강력팀이 사건 해결을 위해 조직적 부캐 플레이에 나선다. 앞서 진이수(안보현 분)이 전문 킬러단의 실체를 쫓게 된 상황에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3회에서 재벌형사 진이수와 신임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폐가에서 귀신이 목격된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지하실에 암매장되어 있던 다섯 구의 시신을 발견했고, 참혹한 사건이 세상에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