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03:29:38

"일베와 부산 사람 구별법"...조국, 아이돌 '무섭노' 논란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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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나의 관찰로는 일베(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며 사투리와 구별법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끈다.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사진=연합뉴스)조 전 대표는 5일 SNS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차원에서 일베가 문장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을 옹호하며 부산, 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