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6T10:38:39

"韓·中 관계, 사드 사태 이전으로 돌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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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NEAR)재단(이사장 정덕구·사진)이 중국 선전과 홍콩에서 처음으로 한중 고위 전략대화를 열었다.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고위 관료와 학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