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0:20:21
검찰총장 대행 “공소청법, 소통과 공감대 없어 안타까워…죄송한 마음"
원문 보기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9일 공소청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폭넓은 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이뤄지지 않아 안타깝다”는 메시지를 검사들에게 보냈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설치하는 법안이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에 돌입했고, 민주당은 이를 강제 종료한 뒤 표결로 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