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1:39:00

천재적 감각인가, 배운지 한 달 만에 주무기라니…롯데 당찬 신인, 이제 필승조다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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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천재적인 손감각을 타고난 것일까. 배운지 한 달 만에 주무기가 됐고, 이제는 1군 필승조로도 중용을 받을 분위기다. 롯데 자이언츠 마운드의 새얼굴, 신인 김한결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