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37:00
동탄 신도시·오산 세교 인프라 동시에 누려
원문 보기GS건설이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공급하는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이달 분양에 나선다. 지난 1월 분양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에 이어 공급되는 단지로, 두 단지를 합치면 총 279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동탄신도시 생활권과 오산 세교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풍부한 녹지 환경까지 갖춰 수도권 남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