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9:42:00

드래프트 3차례 미지명→군대 제대→육성선수…26세 한화 신인, 프로 첫 홈런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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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육성선수 최윤호(26)가 프로 무대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