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5:03:44
‘심야 버스’ 탄 정원오·‘감사의 정원' 찾은 오세훈…“내일 선택이 서울의 미래 바꾼다"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오후 각각 청계광장과 신촌에서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다. 이후 서울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오후 각각 청계광장과 신촌에서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다. 이후 서울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