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05:16:59

뇌출혈 이진호, 두 달 만에 퇴원…재활 치료 속 첫 재판 임박

원문 보기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아온 방송인 이진호가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마비 증세가 남아 재활 치료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는 14일 불법도박과 음주운전 혐의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9일 SM C C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4월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와 재활을 받은 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