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20:00:00

[단독] 여고생 꿈 앗아간 장윤기, 장래희망 경찰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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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24)가 학창 시절 ‘경찰관’을 꿈꿨던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검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장의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기 위해 프로파일링(Profiling) 조사를 실시해 이 같은 사실을 파악했다. 검찰이 강력범죄 피의자의 범행 심리나 반사회적 성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성장 과정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해 분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