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5:41:49

‘성동구 준공 실적 0%’ 설전… 吳-鄭, 상대 주장에 서로 “허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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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성동구 정비구역 준공 실적을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오 후보 측에서 성동구 준공 실적이 0건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정 후보 측이 지역주택조합사업을 근거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면서다. 오 후보 측은 지역주택조합사업과 정비사업 개념은 다르다며 재반박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