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8T03:19:26 [속보]李 "남북관계 포기할 수 없어…'평화적 통일' 헌법 정한 길 가야" 원문 보기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