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5T22:07:00
경찰도 나 못 잡아넣어 온 동네 행패...탈북민이라 어쩔 수 없다?
원문 보기동네 주민들을 향해 욕설과 폭행을 일삼는 50대 여성이 탈북민이라는 이유로 처벌을 면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서는 강원도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작년부터 층간소음에 시달리다 최근 직접 집에 찾아가 주의해달라 고 부탁했다. 그런데 이웃집 주민의 지인이라는 50대 여성이 대뜸 찾아와 왜 층간소음으로 항의하느냐 고 다짜고짜 욕설을 쏟아냈다. A씨는 알고 보니 유명한 사람이었다. 옆 동에 사는데 동네에서 행패를 일삼아 폭군으로 불리는 50대 초반의 여성이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