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30T22:24:00

"상식 지켜달라" 남겨도 또…남산 샤워장서 대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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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서울 남산에 달리기 동호인들을 위해 공용 샤워장이 마련됐는데요.다만 일부 이용객의 몰지각한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서울 중부공원여가센터에 … ▶ 영상 시청 서울 남산에 달리기 동호인들을 위해 공용 샤워장이 마련됐는데요. 다만 일부 이용객의 몰지각한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서울 중부공원여가센터에 따르면 남산 러너 샤워장 남성 샤워부스에 지난 1월과 7월 각각 한 차례씩 이용객이 대변을 남기고 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러너 샤워장은 남산이 등산과 러닝 명소로 자리를 잡자, 운동 전후 무료로 씻고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월 샤워부스에 이용객 중 누군가가 대변을 본 사실을 처음 확인한 뒤 안내문을 붙이고 '운영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기본적인 질서와 상식을 지켜달라'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반년이 지난 뒤 같은 일이 다시 벌어진 건데요. 동일인의 소행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공공장소에서 대소변을 보고 치우지 않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상 노상방뇨 등에 해당해 범칙금 5만 원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면출처 : 뉴스1)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