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6:00:00
디자인 표절 공방 속 신제품 출시한 젠틀몬스터… ‘독창성’ 앞세워 정면돌파
원문 보기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와 디자인 표절 문제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젠틀몬스터가 채소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신제품 라인업 ‘베지(Veggie) 컬렉션’을 앞세워 다시 한번 브랜드 세계관 확장에 나섰다. 제품뿐 아니라 매장 공간과 오브제, 캐릭터까지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어온 젠틀몬스터가 법적 분쟁 국면 속에서도 브랜드 고유의 미학과 공간 경험을 앞세워 차별화 행보를 이어가려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