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09T02:17:10

“네이버·두나무 합병은 미래에셋·코빗과 달라”…공정위 심층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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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가 공정거래위원회 승인을 받으면서 시장에선 네이버와 두나무와 합병 향배를 주목하고 있다. 공정위는 네이버와 두나무는 업계 1위 사업자 간 합병인데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얽혀있어 심층 검토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표했다. 9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공정위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은 ‘미래에셋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