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3:57:00 “후련하게 원없이 뛰었다…꾸준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 코트 떠난 함지훈, 울고 웃었다! [울산톡톡] 원문 보기 [OSEN=울산, 서정환 기자] 레전드 함지훈(42, 현대모비스)은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까지 꾸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