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6:08:04

'파울x10' 적장도 놀랐다! 13구 버틴 20세 내야수 투지 → 8회말 동점포…"기분이 쎄했다" [대구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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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에이스가 7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하지만 왠지 모를 답답함이 사령탑의 가슴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