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06:47:00

LS전선, ‘구리 대란’ 속 자원순환 공급망 구축···친환경 소재 양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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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린 한국미래소재 전북 군산공장 준공식에서 김우태 LS전선 안전경영총괄 대표, 이상호 LS전선 상생경영총괄 대표, 전익수 한국미래소재 대표,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오른쪽 3번째부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전선 제공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확충으로 구리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