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6T06:00:00

상품권 경쟁에 갈라진 알뜰폰… 자회사·중소업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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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 폴드8·플립8 출시를 계기로 알뜰폰 업계의 가입자 유치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통신3사 알뜰폰 자회사들은 최대 30만원이 넘는 상품권과 포인트를 내건 반면 중소 알뜰폰 업체들은 ‘보조금 경쟁’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최대 33만원” 혜택 내세운 알뜰폰 자회사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7일 갤럭시Z 폴드8과 갤럭시Z 플립8을 출시하는 가운데 알뜰폰 업계도 대규모 가입자 유치전에 들어갔다.KT 알뜰폰 자회사 KT엠모바일은 1일부터 13일까지 자급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1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