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9T22:43:00
박주민·전현희 “우리는 원팀, 민주당 승리 위해 뛸 것”···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확정에 입장문
원문 보기전현희(왼쪽부터)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박주민 의원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더불어민주당 6·3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였던 박주민·전현희 의원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최종 후보 확정에 대해 “민주당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전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