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9:09:00

경기도 못 뛰고 골절상이니.. 잉글랜드 헨더슨, 멕시코전 승리 후 세리머니 하다 '미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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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10명이 싸우는 수적 열세 속에서도 개최국 멕시코를 꺾는 기적을 썼지만, 팀의 정신적 지주이자 최고참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이 뜻하지 않은 중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