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5:30:00
철강도시 광양서 반도체·우주소재 생산
원문 보기포스코그룹은 전남광주 광양을 거점으로 반도체와 우주항공 산업에 쓰이는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에 나선다.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원료가스와 기존 산업 인프라, 유휴 부지를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일으키는 ‘지역 거점형 혁신 경영’의 일환이다. 철강 중심이던 광양의 산업 지형도 첨단 소재 분야로 넓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