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17:49:00

"내가 은퇴한다고?" 눈 찔렸던 헤비급 챔피언, '충격 루머'에 입 열었다..."난 UFC를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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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10달 동안 링 위를 떠난 톰 아스피날(33 영국)이 충격 은퇴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