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13-08-25T18:03:58
지리산 칠암자로 떠나는 순례
원문 보기EBS ‘한국기행’은 26일 밤 9시 30분 경남 함양으로 떠난다. 덕유산, 지리산 등 명산이 품고 있는 땅, 함양. 삼정산 능선에는 오랜 세월 자리해온 암자와 사찰이 일곱개 있다. 그 이름 ‘지리산 칠(七)암자’다. 해발 1200m 높은 곳에 들어선 도솔암엔 아직도 전기가 안 들어오고, 홀로 수행하는 정견 스님은 직접 장작불을 때 생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