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6:10:00
“정말 너무 야구가 하고 싶었다” 트레이드 첫 경기부터 홈런, 손아섭이 시원하게 한 풀었다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이 트레이드로 이적한 첫 경기부터 홈런을 날리며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한을 풀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이 트레이드로 이적한 첫 경기부터 홈런을 날리며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한을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