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2T09:02:38

당뇨·고혈압 환자, 나만의 주치의 생긴다...동네의원 10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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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한국형 주치의제’ 이달 시작한국에도 ‘주치의 제도’가 생긴다. 지금은 아플 때만 병원을 찾아 단발성 치료를 받지만, 앞으로는 동네 전담 의원을 정해두고 언제든지 건강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