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0T10:44:00

민주당 이언주 “집권 1년인데 야당인 줄 알아···여당다운 책임 다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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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지난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신임 지도부는 여당다운 책임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래야 다음 총선이 해볼 만할 것”이라 말했다.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집권 여당이 된 지도 벌써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