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9:10:36
'줄부상이 계속 발목을 잡았다' 日 국대 센터백 도미야스, 아스널에 이어 아약스와도 결별 임박.. SNS로 인사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때 일본 축구 대표팀의 주전 센터백이었던 도미야스 다케히로(28)가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아스널에 이어 아약스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국가대표로 차출돼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약스와 작별을 암시하는 글을 26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