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2T12:29:00
‘국힘 과반’ 서울 구청장 지형, ‘민주당 최대 19곳’ 재편 예측
원문 보기25개 자치구 판세 전망여야 서울시장 후보, 마지막 지지 호소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 사진)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일 저녁 각각 중구 청계광장,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막판 유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이 대통령 당선 후 첫 전국 단위 선거, 높은 지지율 맞물려 여당 유리 관악 박준희·성북 이승로 등 3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