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6:16:00 "미치고 생기 잃어"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만 침묵 깼다…심경 고백 [핫피플]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벌금을 선고 받은 가수 지나가 당시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