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6:42:00

‘충격’ 22억 받고도 타율 꼴찌…잠실 떠난 38세 거포, 새 둥지 신뢰도 잃었다 ‘2군행 칼바람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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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이러려고 잠실을 떠난 건가. 22억 원과 함께 타자 친화적인 문학에서 재기를 다짐한 김재환이 끝 모를 부진 속 2군행을 통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