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1T10:06:16

셀트리온, 자사주 911만주 소각… 총발행 주식수 4% 수준

원문 보기

셀트리온은 지난 3월 24일 이사회를 통해 결의한 자사주 911만 주에 대한 소각 효력이 발생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소각은 지난 2024년(7013억원)과 2025년(8950억원)의 소각 합산액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액수로 약 1조 7154억원에 달한다. 전체 발행 주식수의 약 4%에 달한다.셀트리온은 소각 효력 발생 당일인 오늘 즉시 등기 접수를 진행하며, 이후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 주주환원 정책의 실효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오는 3일 등기 절차가 완료되면, 4월 6일 한국거래소에 변경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