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6T09:45:24
신동빈 롯데 회장 “AX 없인 기업 생존 어렵다”
원문 보기롯데가 신동빈 롯데 회장을 필두로 그룹이 전사적으로 나서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낸다고 16일 밝혔다. 신 회장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CEO AI 아카데미'에 참여했다. CEO AI 교육은 AI 혁신 드라이브를 위한 CEO의 인식 변화를 주제로 지난 1일부터 매주 주말 계열사 CEO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6일 과정을 마쳤다.교육에 참석한 신 회장은 바이브 코딩(자연어로 요구 사항을 입력하면 AI가 코드를 구현하는 방식) 기반으로 AI 서비스를 제작하고, AI 에이전트도 직접 개발했다. 이후 신 회장은